
도쿄 3박4일 첫 여행 코스 — 첫 도쿄, 동선 안 꼬이게
첫 도쿄 3박4일, 지역을 하루씩 묶어 동선이 안 꼬이는 코스. 1일차 신주쿠, 2일차 아사쿠사·스카이트리, 3일차 시부야·하라주쿠, 4일차 츠키지·긴자. 2026년 입장료·교통·예산까지 한 번에.
Japan route map
일본 글을 하나만 보지 말고 전체 동선부터 잡으세요
쇼핑·교통패스·숙소 권역·항공 도착 시간을 한 번에 묶어 보면 이동비와 예약 순서가 덜 꼬입니다.
일본 여행 큰그림 먼저 보기도쿄는 넓습니다. 신주쿠·시부야·아사쿠사·긴자가 지하철로 20~40분씩 떨어져 있어, 동선을 잘못 짜면 하루를 지하철에서 다 보냅니다. 첫 도쿄 3박4일이라면 "지역을 하루씩 묶는" 게 핵심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1일차 신주쿠, 2일차 아사쿠사·스카이트리(동쪽), 3일차 시부야·하라주쿠(서쪽), 4일차 츠키지·긴자 후 출국. 이 순서면 같은 지역을 두 번 오가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입장료·동선·예산을 일정별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SAVE TO TRIP BOARD
도쿄 준비, 그냥 넘기지 말고 내 여행 준비판에 저장하세요.
날짜·예산·체크리스트·예약 후보를 한 곳에 묶어두면 다음 방문 때 바로 이어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숙소 위치: 신주쿠 또는 도쿄역 근처 (어느 방향이든 환승 1회로 해결). 아래 호텔 카드 참고
- 교통: Suica/PASMO 충전식 카드가 가장 편함. 하루에 지하철을 5번 이상 탄다면 도쿄메트로 24시간권(¥600대)도 고려
- 3박4일 1인 예산: 항공 제외 약 40~60만원 (숙소 3박 + 식비 + 입장료 + 교통)
- 추천 시즌: 3월 말~4월 초(벚꽃), 11월(단풍). 7~8월은 덥고 습해 실내 위주로
- 첫 여행 핵심 동선: 신주쿠 → 아사쿠사·스카이트리 → 시부야·하라주쿠 → 츠키지·긴자
1일차 — 신주쿠 (도착 + 도쿄 첫인상)
공항에서 숙소에 짐을 풀고 신주쿠로 향합니다. 도쿄의 밤을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동네예요.
도쿄도청 전망대 (무료)
지상 202m인데 입장이 무료입니다. 도쿄타워·스카이트리보다 시야가 넓어 맑은 날엔 후지산까지 보여요. 첫날 해 질 무렵에 올라가면 도쿄 야경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남쪽·북쪽 전망대 두 곳의 운영시간이 다르니(보통 밤 10시까지) 도착 후 한 번 확인하세요.
오모이데요코초 & 가부키초
신주쿠역 서쪽 "추억의 골목(오모이데요코초)"은 전후 분위기가 그대로 남은 좁은 야키토리 골목입니다. 1인 ¥2,000~3,000으로 꼬치구이에 생맥주 한잔. 동쪽 가부키초는 화려한 네온 거리로, 고질라 헤드가 랜드마크예요. 늦은 밤보다 초저녁이 첫 여행자에겐 편합니다.
2일차 — 아사쿠사 · 스카이트리 (도쿄의 동쪽, 전통)
센소지 & 나카미세 거리 (무료)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 거대한 붉은 등(가미나리몬)부터 본당까지 이어지는 나카미세 거리에서 닌교야키·멘치카츠 같은 길거리 간식을 맛봅니다. 입장 무료, 아침 일찍 가면 한산해요.
도쿄 스카이트리
높이 634m, 일본에서 가장 높은 전파탑. 전망대 입장은 보통 ¥2,100부터(높은 층 포함 시 ¥3,000대). 아사쿠사에서 도보 + 전철로 가깝습니다. 발밑 쇼핑몰 소라마치에서 식사·기념품까지 한 번에 해결돼요.
우에노 공원
시간이 남으면 우에노로. 공원·박물관·동물원이 모여 있고, 벚꽃 시즌엔 도쿄 최고의 명소가 됩니다. 아메요코 시장에서 군것질도 좋아요.
3일차 — 시부야 · 하라주쿠 (도쿄의 서쪽, 트렌드)
시부야 스크램블 & 하치코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횡단보도. 한 번에 수천 명이 교차하는 장면은 직접 봐야 실감 납니다. 충견 하치코 동상 앞은 만남의 장소예요.
메이지신궁 & 하라주쿠 (무료)
하라주쿠역 옆 메이지신궁은 도심 한가운데 울창한 숲입니다. 입장 무료, 도시 소음이 사라지는 산책로가 인상적이에요. 바로 옆 다케시타 거리는 10~20대 패션·크레페의 거리.
시부야 스카이 전망대
229m 옥상 노천 전망대. 입장 보통 ¥2,200~2,600. 해 질 무렵 예약이 빨리 차니 미리 시간을 정해두세요. 시부야 스크램블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뷰가 압권입니다.
4일차 — 츠키지 · 긴자 (먹거리 + 쇼핑 후 출국)
츠키지 장외시장
시장 본관은 도요스로 옮겼지만, 장외시장은 여전히 활기찹니다. 계란말이·성게·참치덮밥을 아침으로. 오전이 가장 신선하고 붐비기 전이에요.
긴자 쇼핑
긴자는 백화점·플래그십 매장이 모인 도쿄의 명품 거리. 면세(택스프리)는 여권 지참 시 한 매장 ¥5,000 이상부터. 출국 전 마지막 쇼핑 동선으로 깔끔합니다.
도쿄 호텔, 어디에 잡을까
첫 도쿄는 신주쿠(교통 허브, 어디든 환승 1회)나 도쿄역·긴자(공항 직통 + 깔끔한 거리)가 안전합니다. 시부야는 젊고 활기차지만 객실이 좁은 편이고, 아사쿠사는 조용하고 가성비가 좋지만 서쪽(시부야)까지는 멀어요. 아래는 마이리얼트립·트립닷컴 실시간 가격 호텔 카드입니다. 같은 호텔이라도 두 사이트 가격이 ±5% 다를 수 있으니 비교 후 예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도쿄 지하철, Suica vs 24시간권 어느 쪽이 나아요?
대부분은 Suica/PASMO 충전식이 편합니다. 도쿄는 도쿄메트로·도에이·JR 노선이 섞여 있어 1일권이 한 회사 노선만 커버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하루 5회 이상 같은 회사 노선만 탄다면 24시간권이 이득이지만, 첫 여행이면 Suica 충전이 마음 편합니다.
Q2. 3박4일에 디즈니랜드를 넣을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디즈니는 하루를 통째로 써야 해서, 위 시내 코스 중 하루(보통 2일차나 3일차)를 디즈니로 바꾸는 방식이 됩니다. 입장권은 날짜·시즌별 변동제(보통 ¥8,000대~). 시내 명소를 줄이고 싶지 않다면 4박 이상을 추천해요.
Q3. 나리타 vs 하네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얼마나 걸려요?
하네다가 시내에 더 가깝습니다(전철로 30~40분). 나리타는 60~90분 걸리고 스카이라이너·나리타익스프레스 같은 특급을 타게 돼요. 항공권 가격이 비슷하면 하네다 도착이 첫날 일정에 유리합니다.
저자: Peonchi 편집부 · 마이리얼트립·트립닷컴 데이터 기반
함께 보면 좋은 글
다음 예약 단계
이 글 다음에는 예약 조건을 바로 좁혀보세요
Peonchi 운영 투명성
이 글은 공개 관광 정보, 현장 이용에 필요한 편집 기준, 제휴 고지를 함께 검토해 발행합니다. 광고와 제휴 링크는 본문 정보와 구분하며, 수정 요청은 언제든 문의할 수 있습니다.
Threads·X 는 새 탭에서 공유 화면을 엽니다. 카카오톡 공유는 운영자 셋업 후 활성화됩니다.

![[가자도쿄/한국인가이드/단독투어] 일본의 상징 후지산 투어와 온천체험](/_next/image?url=https%3A%2F%2Fdry7pvlp22cox.cloudfront.net%2Fmrt-images-prod%2F2026%2F01%2F28%2FsIqc%2F8r4NbVwrnC.jpg&w=3840&q=75)
![[ 도쿄스냅 by 도쿄치즈 ] 시네마틱 여행사진 & 영상 촬영 - 모노가타리 *야간촬영개시](/_next/image?url=https%3A%2F%2Fdry7pvlp22cox.cloudfront.net%2Fmrt-images-prod%2F2026%2F01%2F14%2FiMwB%2FDblqEQLqZ7.jpeg&w=3840&q=75)
![[가자도쿄/단독투어] ①도쿄1일투어 ②공항(픽업or샌딩)+반일투어](/_next/image?url=https%3A%2F%2Fdry7pvlp22cox.cloudfront.net%2Fmrt-images-prod%2F2024%2F05%2F18%2FcGn2%2F1HajPLj6Hi.jpg&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