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삼화동에 위치한 ‘금란정’은 무릉계곡 매표소 출발점을 지나자마자 우측에서 보이는 정자이다. 둥근 화강석 초석 위에 목조 원기둥을 세운 정면 3칸, 측면 2칸의 아담한 규모로, 겹처마 팔작 기와지붕양식의 건축물이다. 주변 산새와 함께 무릉계곡에서 흐르는 소리와 함
설악 워터피아는 천연 온천수를 이용한 온천욕과 워터파크를 갖춘 종합 온천 테마파크이다. 신나는 물놀이와 함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스파와 온천으로 온 가족이 힐링하는 공간이다. 워터파크는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어트랙션을 운영을 하고 있다. 18가지 종류

소이산은 362m의 작은 산으로 때 묻지 않은 자연과 넓은 평야를 내려다보는 정상 전망은 그 위용을 자랑한다. 고려 시대부터 외적의 출연을 알리던 제1로 봉수대가 위치한 공간으로 한국전쟁 이전 화려했던 구 철원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을 철원역사의 중심이다. 또한 소이산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 위치한 초도 해변은 화진포 해변과 인접한 해수욕장이다. 깨끗한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조용한 가족단위 피서를 원하는 피서객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각종 숙박시설과 식당 및 카페를 이용하기 편리하고 인근 초도항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활어회와

1975년 2월 우리나라의 1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오대산국립공원은 우리나라의 가장 크고 긴 산줄기인 백두대간 중심에 위치하여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장소이며, 예로부터 불교문화의 중심지로 손꼽혀온 곳이다. 오대산국립공원의 서부와 북서부 일대에는 선캠브리아기의 퇴

횡성호수길 축제는 횡성호수길 5구간에서 이루어지는 축제로 횡성호의 아름다움과 자연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쉼의 축제”다. 횡성댐에 인공으로 조성된 호수를 중심으로 조성된 31.5km 6개 코스 중 9km 길이로 조성된 5구간은 세곳의 전망대와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이 어우러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다.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 3대 관음성지로 꼽힌다.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광이 아름다운 낙산사는 관동팔경(강원